명서현(37)이 남편인 축구선수 출신 정대세(40)와 썸 탈 때 오해가 있었다고 털어놨다.
영상에서 명서현은 "결혼 전 과거를 공개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한 뒤 정대세와 썸을 탔던 때를 떠올렸다.
명서현은 "연애 직전 정대세와 사귀어야 하나 고민하던 때였다.한 포털 사이트에서 정대세를 검색해 봤다.맨 위에 기사가 나왔는데, (정대세가) 약혼 약속까지 한 여자 친구 얘기를 어떤 프로그램에서 했더라.심지어 방송 나간 게 진짜 몇 달 전이었다.그래서 난 이제 속았구나 싶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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