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재(27)가 세계랭킹을 17위로 끌어올렸다.
임성재는 27일 발표한 남자 골프 주간 세계랭킹에서 지난주 20위보다 3계단 오른 17위에 올랐다.
임성재에 이어 한국 선수 중 김주형이 24위, 안병훈은 25위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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