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형이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등 세계적인 선수들과 함께 스크린골프 리그에서 실력을 겨룬다.
각 팀은 4명의 선수로 구성되며 경기엔 3명만 출전한다.
주피터 링크스 골프클럽에 속한 김주형이 TGL에 출전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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