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 우두머리 혐의를 받는 윤석열 대통령을 검찰이 재판에 넘기면서 윤 대통령은 서울구치소에서 설을 맞게 됐다.
변호인 외 가족을 접견하거나 서신을 받을 수 있는 상태다.
다만 여러 상황을 고려했을 때 김건희 여사 등 가족을 면회할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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