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가 현재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사용하는 탄약 중 절반 이상이 북한에서 공급됐다는 주장이 나왔다.
(사진=조선중앙TV 캡쳐) 26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현지 매체 유로마이단 프레스에 따르면 우크라이나군 참모차장을 지낸 군사전문가 이호르 로마넨코 중장은 NV 라디오에서 북한이 러시아에 탄약과 장비, 인력을 지속해서 공급하고 있다고 말했다.
북한은 지난해 10월 러시아 쿠르스크 지역에 1만2000여명의 병력을 파병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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