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외교 수장인 왕이 중국 공산당 중앙외사판공실 주임 겸 외교부장(장관)이 다음달 영국을 방문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한 소식통은 왕 주임이 런던에서 영국-중국 전략 대화를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왕 부장과 래미 장관은 지난해 10월 중국 베이징에서 만나 외교장관 회담하고 양국 관계 개선에 대해 논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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