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트해에서 다시 해저 케이블이 훼손돼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NATO)가 사보타주(파괴공작)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고 수사에 들어갔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26일(현지시간) 라트비아와 스웨덴 사이 발트해 해저에 설치된 광섬유 통신 케이블이 손상됐다.
스웨덴 검찰은 케이블 손상 사건에 대한 수사를 진행중이며 자국 보안당국이 이와 관련해 선박 한 척을 나포했다고 밝혔으나, 이 배가 베스헨호인지 여부 등 상세한 설명은 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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