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기류' 북중관계, 더 악화할 가능성은 작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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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기류' 북중관계, 더 악화할 가능성은 작아"

수교 75주년인 작년에 이상 기류를 여러 차례 노출한 북중관계가 지금보다 더 나빠지지는 않을 것이라는 의견이 나왔다.

27일 국가안보전략연구원 양갑용·이기동 수석연구위원이 최근 발간한 '중북관계 이상기류에 대한 평가와 전망' 보고서는 "중북관계는 전통적 우호 관계에도 불구하고 국제정세와 국익의 변화에 따라 갈등과 협력의 이중성을 보여주고 있다"며 이같이 전망했다.

보고서는 "양국 관계 이상 기류는 러북 밀착 지속 속에서 계속될 것"이라면서도 "중국의 갈등 관리 기조 때문에 현재보다 크게 악화할 가능성은 크지 않을 것"이라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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