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프 첫날부터 10여 명 정도의 대만팬들이 롯데 유니폼, 점퍼 등을 입고 아시아 태평양 국제야구장을 찾는 모습이 눈에 띄었다.
20여 명이 넘는 대만팬들이 롯데 선수들의 훈련 모습을 지켜보기 위해 달려왔다.
롯데 마무리 김원중의 열성팬은 대만에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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