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양민혁을 써야 했다.
레스터에 완전히 밀리던 상황에서 후반 8분 히샬리송, 파페 마타르 사르를 빼고 마이키 무어, 세르히오 레길론을 넣었다.
공격 기동력을 높이고 공격 숫자를 늘려 수비 사이에 균열을 낼 필요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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