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하마스 또 약속 어겨"…가자 주민 귀향길 막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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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하마스 또 약속 어겨"…가자 주민 귀향길 막아

이스라엘군은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가 민간인 여성 인질을 우선 석방하겠다는 약속을 어겼다며 26일(현지시간) 가자지구 북부 주민의 귀향길을 막아섰다.

이스라엘은 앞서 아르벨 예후드(29) 등 민간인 여성 인질이 가장 먼저 풀려나야 한다고 요구했지만, 하마스가 이를 묵살하고 전날 여성 군인만 4명 석방한 데다 남은 인질의 생사도 제대로 알리지 않았다는 입장이다.

이날 이스라엘군은 "하마스가 휴전 합의를 위반했다"며 "아르벨 예후드가 석방될 때까지 (넷자림 회랑) 통행은 재개되지 않는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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