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채 부산물 등 그간 버려졌던 산림자원이 탄소중립과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새로운 대안으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신규 목질계 바이오매스 발전설비에 대해 REC를 미부여해 시장진입을 제한한다.
조영희 산림청 목재산업과장은 “미이용산림바이오매스 사용은 화석연료를 대체, 온실가스 감축에 기여가 큰 만큼 지역순환형 미이용자원 이용체계 구축 및 목재생산·수집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면서 “미이용산림자원화센터 조성·운영으로 미이용 부산물의 수집 및 자원화를 통해 임가소득 증대, 산불·산사태 등 산림재해 예방 효과에도 기여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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