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준 수원시장이 자신의 SNS에 사전에 적혀있는 ‘행복’의 의미를 인용해 설 명절 인사를 전했다.
이재준 시장은 “을사년 새해에는 평범한 행복이 하루하루 쌓여가기를, 당연한 것을 바라는 게 욕심이 아닌 일상이 되기를 바라본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말했다.
아울러 “다가오는 설, 서로를 보듬는 따뜻한 온기가 그 시작이 되길 소망한다”며 “수원시민 여러분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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