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부산 KCC가 난타전 끝에 원주 DB를 제압하고 2연승을 질주했다.
같은 날 울산 현대모비스와 서울 삼성은 나란히 4연패에 빠졌다.
오누아쿠(14점 12리바운드) 이관희(13점 5어시스트) 정효근(11점) 등의 활약은 패배로 빛이 바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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