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는 26일 대만 타이난의 아시아 태평양 국제 야구장에서 스프링캠프 2일차 훈련을 진행했다.
야수조는 오후 2시부터 각 선수별로 타격, 수비 훈련 등이 추가로 부여됐다.
오후 5시 30분 이른 저녁을 먹은 이후에는 7시부터 야간 훈련까지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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