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금천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임병호) 금나래문화체육센터는 1월부터 주민들의 건강한 삶과 생활 편의 개선을 위해 주말 자유수영을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기존 금나래문화체육센터 수영장은 자유수영 동절기는 비수기로 인해 미 운영했으나 이번 변경을 통해 1, 2, 3, 11, 12월 일요일 자유수영을 격주(2·4주)로 개방해 주민들에게 더 많은 여가활동 기회를 제공(총 10회 확대 운영)할 수 있게 됐다.
임병호 금천구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주말 자유수영 확대 운영을 통해 주민들의 건강과 여가 활동 접근성을 높이고 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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