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복만(김보민)이 한국사 강사 전한길의 부정 선거론을 지지하고 나섰다.
쓰복만은 전한길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태그하기도 했다.
해당 영상에서 전한길은 윤석열 대통령의 12·3 비상계엄 사태를 옹호하고 부정선거 음모론을 주장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커피가 너무 맛있어서 주식을 샀는데…믿지 못할 초대박 ‘사연’ 정체
"아내가 카톡으로 남자 동기와 나눈 대화... 내가 예민한 건가요?"
“적중률 100%”…당대표 선거 앞두고 화제인 '김민석의 3대 예언' 정체
차은우 근황 사진 눈길... 입대 전 대비 눈에 띄게 벌크업 된 자태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