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해외 전지훈련을 한 번 가는구나.열심히 해야겠다." LG 트윈스 5선발 후보 송승기(23)이 설렘을 안고 프로 첫 스프링캠프를 떠났다.
송승기는 팀 내 가장 유력한 5선발 후보 중 한 명이다.
같은 왼손 투수인 손주영도 군 전역 후 좋은 보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IS 광주] "내 아들 중 한 명으로…" 스승 카스트로의 1군 복귀와 '질문왕' 박재현의 3안타
이병규 LG 퓨처스 감독, 1군 마운드에 올라 "LG 파이팅" [IS 잠실]
[IS 피플] "이제는 몸이 따라주지 않는다" 현실에 충실한 양현종이 쌓은 190승 금자탑, 그리고 후배들 향한 고마움
덱스, 6년만에 유튜브 휴식기… 소속사 측 “채널 애정 커, 연기 집중 후 복귀” [종합]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