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월그린은 '쿨러 스크린'이라는 유명 스타트업체와 손을 잡고 매장내 대형 냉장고 문짝에 디지털 광고판을 설치하는 사업을 진행했다.
고객들은 냉장고 문을 열기 전에 '공해같은 광고'를 봐야만 했다.
심지어 이로 인해 냉장고에 불이 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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