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증환자 항문에 물티슈 끼운 요양보호사 폭행죄 처벌받아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중증환자 항문에 물티슈 끼운 요양보호사 폭행죄 처벌받아

거동과 의사 표현이 불가능한 중증 환자를 돌보는 과정에서 배변 뒤처리가 번거롭다는 이유로 항문에 물티슈를 끼워 넣은 요양보호사가 유죄를 선고받았다.

법원이 인정한 범죄사실을 보면 A씨는 2023년 12월 18일께 부산의 한 병원에서 몸을 움직이거나 의사 표현을 할 수 없는 고령의 중증 환자를 24시간 병간호하던 중 여러 차례 접은 물티슈를 환자 항문 쪽에 끼워 넣어 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A씨는 피해 환자가 평소 용변을 조금씩 자주 봐서 뒤처리가 번거롭다는 이유로 이런 행동을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