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살 딸 버린 조선족 엄마…주민번호 바꾸며 두 번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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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살 딸 버린 조선족 엄마…주민번호 바꾸며 두 번 버렸다"

그러나 김씨의 주민등록번호는 말소된 상태였다.

어머니가 사망했거나 행방불명된 거라고 생각하면서도 A씨는 실낱같은 희망을 못 버려 사설탐정, 흥신소 등에도 도움을 요청했지만, 달라진 건 없었다.

경찰 등에 따르면 김씨는 A씨를 버린 이후 한국 국적이 말소됐고, 국적을 재취득하면서 2009년 새로 주민등록번호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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