車수출단가, 8년 만에 하락…'캐즘' 전기차 수출 급감 여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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車수출단가, 8년 만에 하락…'캐즘' 전기차 수출 급감 여파

대표적인 고부가가치 차량인 전기차가 캐즘(일시적 수요 정체)으로 수출 대수가 급감하며 전체 단가를 끌어내렸다.

수출 단가는 2만3천48달러로 전년보다 221달러 줄어들었다.

친환경차 수출액은 2018년(42억1천417만달러)부터 2023년(234억8천265만달러)까지 매년 꾸준히 상승하다가 지난해 224억2천708만달러로 처음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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