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오는 3월 4일 미국 의회를 상대로 취임 후 첫 연설을 하고 향후 국정 운영 방향을 제시할 것으로 보인다.
마이크 존슨 미국 하원의장은 25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에게 3월 4일 하원에서 열리는 상·하원 합동 회의에서 연설해달라고 초청한 서한을 엑스(X·옛 트위터)에 공개했다.
CNN 등 외신에 따르면 통상 미국 대통령은 취임 후 수주 내에 상·하원 합동회의에서 연설하고 향후 집권 구상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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