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푸드 확산에 '3조클럽' 식품기업 11개로…오리온·풀무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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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푸드 확산에 '3조클럽' 식품기업 11개로…오리온·풀무원도

K-푸드 세계화에 힘입어 지난해 3조원 넘는 매출을 거둔 이른바 '3조클럽' 식품 기업이 11개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풀무원의 지난해 매출은 3조1천870억원으로 전년(2조9천935억원) 대비 6.5% 늘어날 전망이다.

풀무원 미국법인의 지난해 3분기 누적 매출은 전년 대비 21%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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