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가 파리생제르맹(PSG) 데뷔전을 치렀다.
공격 상황에서는 왼쪽 중앙 미드필더로 나온 이강인과 호흡을 맞췄다.
이날 크바라츠헬리아는 4-3-3 전형의 왼쪽 윙어로 선발되며 PSG 선수로 첫경기를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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