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설 명절을 앞두고 발행된 신권 규모가 최근 5년간 최저치를 기록했다.
특히 지방을 중심으로 신권 발행량이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신 의원은 이러한 감소가 지방 경기 침체의 심화를 보여준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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