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는 서울시 공식 마스코트 해치를 활용한 보드게임 '해치 부루마불'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해치 부루마불은 경복궁, 청계천, 광장시장 등 서울의 명소를 여행하는 형식으로, 여행지마다 있는 '소울스톤' 10개를 먼저 수집한 사람이 이기는 게임이다.
서울관광플라자나 디자인스토어 등 공공숍에서만 판매되던 해치 상품을 취급하는 첫 민간 유통채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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