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북부 미국 접경지대에서 암매장 시신 56구가 당국에 의해 발견됐다.
멕시코 치와와주(州) 검찰청은 25일(현지시간) 를 내 "카사스그란데스 지역에서 표식 없는 38개의 매장지가 발견됐다"며 "21일부터 이날까지 나흘간 수색한 끝에 아직 신원을 알 수 없는 시신 56구를 발굴했다"고 밝혔다.
멕시코에서는 마약 카르텔을 상대로 공세를 시작한 2006년부터 약 10여년간 전국적으로 45만명 이상이 숨졌고, 3천여곳의 암매장지가 확인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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