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는 25일(이하 한국시간) “래시포드는 여전히 자신의 미래를 해결하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이번 겨울 이적시장 탈출구를 계속 찾고 있으며 그의 우선순위 중 하나는 바르셀로나 이적이다.이번 주 리스본에서 래시포드 측과 바르셀로나의 접촉이 있었는데, 그 회담에서 래시포드가 바르셀로나 유니폼을 입고 싶어한다는 것이 분명해졌다.래시포드는 바르셀로나의 민감한 샐러리캡 상황을 인지하고 연봉을 낮출 의향도 있다”라고 보도했다.
영국 '풋볼365'는 21일 "래시포드가 바르셀로나 이적에 합의했으며 바르셀로나가 샐러리캡에 여유를 둘 때까지 기다릴 의향이 있다.래시포드의 마지막 출전은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빅토리아 플젠전이었고, 1월 이적시장 중 이적할 것으로 보인다"라고 보도했다.
여기에 래시포드가 주급 삭감까지 감행할 의향이 있다는 소식도 추가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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