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레전드 수비수로, 현재 축구방송 패널 활동 중인 캐러거는 최근 첼시가 맨유 21세 공격수 알레한드로 가르나초 영입하려는 움직임에 대해 의문을 제기했다.
캐러거는 현재 언론을 통해 밝혀진 가르나초의 이적료를 두고 첼시가 이번 영입을 성사시킨다면 첼시 구단주 토드 보엘리의 또 다른 오점이 될 것이라면서 크게 비판했다.
특히 이번 시즌 시작 전 첼시의 주앙 펠릭스 이적설에 대해선 "첼시는 더 이상 선수를 사지 말아야 한다"고 강하게 주장했으며, 이런 이적시장을 통해서는 첼시에 새로 온 마레스카 감독의 첼시가 이번 시즌 상위권에서 경쟁할 수 없다고 말한 적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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