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은 득점 기계", "우리가 심했다"…SON, 9연속 두 자릿 수 득점 '쾌거!'→토트넘 팬들도 깊은 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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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득점 기계", "우리가 심했다"…SON, 9연속 두 자릿 수 득점 '쾌거!'→토트넘 팬들도 깊은 반성

손흥민의 멀티골을 본 뒤 "정상 컨디션이면 여전히 득점 기계"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손흥민은 지난 24일(한국시간) 2024-2025시즌 유로파리그 호펜하임과의 리그페이즈 7차전 원정 경기에서 전반 22분과 후반 32분에 각각 한 골씩 터트리며 토트넘의 3-2 승리를 이끌었다.

손흥민이 돌아왔음을 알린 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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