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 연습 경기를 보면서 선수들 상태를 파악하고 시간이 날 때마다 포옛 감독과 소통 중이다.
방콕엔 전북 1군뿐만 아니라 N팀도 합류했다.
감독, 디렉터, 단장의 분업화와 N팀 운영의 차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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