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이 금연선언을 한 아버지가 담배를 피운 사실을 알고 배신감에 휩싸였다.
박서진은 아버지를 따라나섰고 아버지는 배에 있는 담배를 치우러 가는 것이라고 했다.
박서진은 아버지 손을 잡아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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