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일 인질 명단을 늦게 준다며 휴전 발효를 2시간45분 늦춘 이스라엘은 이날도 하마스가 약속을 어겼다고 비난했다.
이스라엘과 하마스의 인질·수감자 석방은 지난 19일 휴전 발효 이후 두 번째다.
양측은 휴전 당일 이스라엘 인질 3명과 수감자 90명을 교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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