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 옛 동료인 주릭슨 프로파를 영입한 애틀란타가 유격수 보강을 위한 움직임이 이어질지 주목되는 분위기다.
프로파 영입 뒤 미국 매체 스포팅 뉴스는 25일 애틀란타의 김하성 영입 가능성을 보도했다.
이어 스포팅 뉴스는 "김하성이 돌아와 건강함을 유지한다면 아르시아보다 훨씬 견고한 유격수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김하성은 골드 글러브 수상자이며 유격수·3루수·2루수 세 가지 포지션을 다 맡을 수 있는 선수"라며 "그가 정상 궤도로 올라온다면 힘 있는 타격을 보여줄 수도 있다.애틀란타 공격력에 큰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다.애틀란타가 김하성에게 계약을 제안할지 지켜봐야 한다"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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