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커는 이번 시즌 펩 과르디올라 감독에게 이적을 요청했다.
워커는 맨시티에서 7년 가까이 뛰었다.
많은 토트넘 선수들이 토트넘에 있을 때는 우승과 거리가 멀다가 이적 후에 우승하는 경우가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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