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에서 은가은이 이찬원의 혼수를 기대하고 있음을 밝혔다.
두 사람은 '불후' 통해 인연을 맺어 오는 4월 12일 결혼을 앞두고 있는 바.
첫 무대를 꾸미게 된 두 사람의 출격을 앞두고, 이찬원은 "15년 역사상 프러포즈 무대 아직 없었다"고 바람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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