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연합인포맥스가 증권사들의 최근 1개월간 컨센서스(실적 전망치)를 종합한 결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국항공우주산업(KAI), 현대로템, LIG넥스원 등 4대 방산기업의 지난해 합산 영업이익은 총 2조3천280억원으로 추산됐다.
4대 방산기업의 지난해 합산 매출 컨센서스는 총 20조9천334억원으로, 전년(19조743억원)보다 9.7% 증가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작년 매출은 10조983억원으로 전년 대비 7.9%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1조3천852억원으로 전년(6천911억원)의 2배 수준(100.4% 증가)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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