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는 이의리의 공백을 황동하, 김도현 등이 채워 2024년 정규시즌과 한국시리즈 챔피언에 올랐다.
이의리는 '구위형 투수'다.
이의리는 구단 채널을 통해 "복귀전 초구로 시속 155㎞ 직구를 던지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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