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문서 담당 비서관(staff secretary)을 맡고 있는 윌 샤프 이야기다.
샤프 비서관은 트럼프 대통령이 기자들과 카메라를 모아 놓고 백악관 집무실에서 연일 진행하는 행정명령 서명식 때 트럼프 대통령에게 행정명령 문서를 건네며 어떤 내용인지를 간략하게 소개하는 일을 하고 있다.
행정명령 서명식이 국정에 대한 입장을 밝히는 트럼프의 약식 기자회견처럼 진행되면서 샤프는 트럼프 2기 백악관 참모 중 언론에 가장 자주 노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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