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연방법원이 1·6 의사당 폭동 사태 주범이었으나 최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으로부터 감형 처분을 받은 스튜어트 로즈 등 8명의 워싱턴 DC 출입을 금지했다고 로이터, AP 통신이 2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아밋 메타 연방판사는 이날 로즈 등 이 단체 회원 8명에 대해 "법원의 허가를 없이 고의로 DC에 들어가서는 안 된다"고 명령했다.
로즈는 트럼프 대통령이 감형 관련 행정명령에 서명한 후 수 시간 만에 풀려났고, 의사당을 방문해서는 트럼프 대통령에게 '완전한 사면'을 촉구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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