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지방발전 20×10' 정책에 따라 평안북도에 처음으로 공장을 준공했다.
김정은의 역점 사업 2년 차를 맞아 연일 성과를 부각하고 있다.
신문은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지난해 10월 직접 구장군 지방공업공장 건설장을 다녀갔다는 사실을 이날에서야 뒤늦게 공개하기도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오세훈 "장동혁 尹 입장, 당 공식이라 보기엔 문제…예의주시"
아들 귀가시키던 40대 숨지게 한 음주 운전자 징역 6년
경남도 "함양산불 주불 진화 주력"…진화율 28%·헬기 19대 동원
전국 곳곳에 '황사 위기경보'…내일도 대기질 나빠(종합3보)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