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민족의 대명절 설 연휴는 여느 해보다 길다.
가장 주목되는 경기는 프로배구 여자부 1위 흥국생명과 2위 현대건설의 맞대결이다.
최대 하이라이트는 역시 ‘설날장사’가 누가 되느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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