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루비오 장관은 미국이 대만의 독립을 지지하지 않으며 대만 문제의 평화로운 해결을 바란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중국 외교부는 전했다.
미국 국무부도 보도자료를 통해 루비오 장관이 역내 동맹국에 대한 미국의 헌신을 밝히고, 대만 및 남중국해에서 중국의 강압적 행동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고 전했다.
한편 루비오 장관은 이날 부이 타잉썬 베트남 외교부 장관과 통화를 하고 양국 관계 발전을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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