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일 워커가 맨체스터 시티를 떠나 AC 밀란에 임대로 합류했다.
AC 밀란은 25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3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이끈 잉글랜드 출신 수비수 워커가 AC 밀란의 새 식구가 됐다”라고 발표했다.
지난 시즌부터 서서히 워커의 폼이 떨어지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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