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뢰케 라스무센 덴마크 외무장관이 24일(현지시간)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과 첫 통화에서 유럽 안보 비용을 더 분담할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다.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은 취임 전부터 덴마크령 그린란드가 국가 안보상 이유로 필요하다며 매입 추진 의사를 여러 차례 밝혔다.
부드리스 장관은 리투아니아가 미군을 더 많이 받아들일 준비가 돼 있다고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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