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재벌과 카르텔 연계?…멕시코 대통령까지 나서 "억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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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재벌과 카르텔 연계?…멕시코 대통령까지 나서 "억측"

한때 세계 1위 부자에 이름을 올리기도 한 멕시코 기업가가 마약 범죄조직과 밀집한 관계라는 취지의 주장이 나왔다.

24일(현지시간) 멕시코 일간 엘우니베르살과 AFP통신 등에 따르면 150만명의 팔로워를 가진 '월스트리트마브'(Wall Street Mav)는 (X·옛 트위터)에 "멕시코 억만장자 카를로스 슬림은 카르텔과 연계돼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며 "멕시코에서 큰돈을 벌려면 통제된 네트워크의 일부가 돼야 한다"는 취지의 글을 적었다.

자국 내 투자 관련 협의를 위해 슬림과 여러 차례 접촉한 바 있는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은 이날 아침 정례 기자회견에서 이런 의혹에 대한 현지 취재진 질의에 "그 주장은 억측"이라고 단언한 뒤 "멕시코를 마약 밀매와 연관해 낙인찍는 것을 허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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