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 이후 강행군을 펼치고 있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4일(현지시간) 재난 업무를 담당하는 연방정부 기관을 없애겠다고 밝혔다.
이날 트럼프 대통령은 취임 후 첫 외부 공식일정으로 지난해 가을 허리케인이 강타한 노스캐롤라이나주 애슈빌을 방문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FEMA는 매우 큰 실망이었다.엄청난 돈이 들고 매우 관료주의적이며 매우 느리다”라며 “주(state)에서 문제가 발생하면 주가 그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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