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영자총협회(이하 경총, 회장 손경식) 등 경제6단체가 가족친화 기업문화를 확산하고 출산·육아에 대한 긍정적인 사회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시작한 ‘저출생 위기 극복 산업계 릴레이 챌린지’에 민간기업의 관심과 참여가 활발히 이어지고 있다.
지난 12월 우선 실시한 경제6단체 챌린지를 이어받아 1월 24일 현재 25개 기업이 챌린지에 자율적으로 참여하여 자사의 우수한 가족친화제도와 문화를 알리고, 저출생 문제 해결을 위한 적극적 의지를 다졌다.
슈프리마(이재원 회장)는 “일·생활 균형과 가족친화적 기업문화 조성에 힘을 보태고, 이러한 문화가 산업 전반으로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고, 풍림무약(이정석 대표)은 “기업으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다양한 가족친화제도 운영을 통해 저출생 위기 극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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