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소속팀인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홋스퍼가 부상 병동으로 전락한 가운데 다친 선수들이 또 생겼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10대 선수 5명을 교체 명단에 넣었다.
솔란케는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7골, 유로파리그에서 2골, 리그컵 2골 등 11골을 터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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